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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돌급의 미모로 예쁘고 상큼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김수민 아나운서에 대해 알아 볼까요.

김수민 아나운서는 최연소 아나운서의 타이틀로 만 21세인 한국 종합예술학교 3학년 재학 시절 SBS 아나운서에 합격을 하였어요.

그전까지 만 22세에 아나운서 합격을 한 장예원 아나운서의 기록을 깨고 최연소 아나운서로 채용이 되어 화제를 모았었지요.

아나운서 합격 후 최연소 아나운서의 타이틀과 함께 세월호 희생자 추모 스티커 제작 수익금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 큰 주목을 받았어요.

하지만 입사 직 후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었는데요. 입사 직후 본인의 SNS에 친구와 다툰 일화를 직접 올려 구설수에 오르면서 논란을 자초하기도 하였었지요.

아직 어린 나이에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과 누구나 부러워하는 아나운서라는 번듯한 직업, 아이돌 버금가는 외모 등 주변의 부러움 서린 질투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안 좋았던 경험과 논란이 되었던 대응 방법이 좋은 경험으로 남아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와 줄 거라 믿어요.

입사 초기 논란도 있었지만 화제성과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실력과 외모로 본인의 일에 충실하고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으니, 지난 12일 입사 후 첫 뉴스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하늘색 정장이 깔끔하면서도 꽤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매끄럽게 진행하여 앵커로서의 첫출발을 알렸어요.

이번 첫 뉴스 진행 사진이 공개되자 '첫 뉴스라니 축하해요", "벌써 뉴스 진행에 투입될 정도가 됐어요?", "최연소 아나운서의 첫 뉴스라니 멋지네요"라며 누리꾼들은 김수진 아나운서의 앵터 소식에 축하를 해주었어요.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이 한동안 본인에게는 짐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시청자들의 관심이 많이 쏠리면서, 아나운서로써의 성장에 원동력이 될 거라 생각해요.

김수민 아나운서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SNS에 일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하곤 하지요. 지난 10일 SBS 모닝와이드 생생 지구촌 촬영 모습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 모습이 보기 좋아요.

김수민 아나운서는 지난 2월부터 교양 프로 '열린 TV 시청자 한마당 '에도 출연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혀 가고 있어요. 지난 3월부터는 유튜브에 '수망구TV' 채널을 개설하여 다양한 소식을 올리고 있는데요.

벌써 구독자가 1만 1천 명이나 되네요. 다방면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김수민 아나운서, 예쁜 외모만큼 시청자들의 사랑과 관심을 많이 받으며 앞으로 나날이 성장하는 아나운서가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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